김정은

<사회주의(공산주의)가 진보(進步)라는 사기극의 5가지 비밀?>

흔히들 사회주의(공산주의)는 평등사회를 추구하는 의도는 좋았지만, 실행 과정에서 문제가 나타나 실패한 것인 줄 아는 경우가 많다. 당신은 그렇게 알지 않는가?

그러나 안타깝게도 공산주의는 그 시작부터가 정치 사기꾼들의 권력을 위한 사기극이었다.

‘공산주의’의 환상과 ‘김일성 주체사상’의 환상을 버리지 못한 ‘진보’ 또는 ‘진보세력’을 자처하는 386 운동권 출신의 사람들과 대화하면서, ‘공산주의’와 ‘김일성 주체사상’이 ‘정치사기꾼’들의 ‘사기극’ 이었음을 밝히면, 그들은 처음에는 ‘말도 안 되는 소리’라는 반응을 하다가, 결국 ‘멘붕’(멘탈붕괴) 표정을 감추지 못한다. 그들의 ‘정신적 지주’였던 ‘공산주의’ 가 왜 ‘사기극’일까?

첫째, 공산주의 이론은 계급 없는 평등한 사회를 만들어 평등분배를 해준다는 것이 핵심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폭력혁명으로 기존 체제를 뒤엎고, 일시적인 노동자 독재 과정을 거쳐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폭력혁명이란 선동-증오-폭력-전쟁-살인 이라는 악마의 5단계 살인, 즉, 허위와 왜곡에 기반한 편가르기 선동-증오 유발-폭력-전쟁-살인, 이 다섯가지 수단의 반복적 실행과 반복적 살인을 뜻한다.

그런데, 평등 분배를 해 준다는 그들의 말이 진심이라 치더라도, 그 ‘평등분배’는 결국, 분배를 하는 계급과 분배받는 신종 계급을 만들 수밖에 없다. 즉 그들이 주장하는 공산주의 사회는 이미 철저한 계급사회임이 그들의 이론 속에 이미 나와 있다는 것이다. 그렇다면 그들 세력이 혁명으로 상위 지배계급을 차지 하겠다는 것임은, 설명할 필요조차 없을 것이다. <그들이 지향하는 사회는 ’철저한 계급사회‘였음을 속인 것> 이것이 공산주의 사기꾼들이 감춘 첫째 비밀이다.

둘째, 세상에는 평등 분배를 해 줄 수 있는 것이 있고 해 줄 수 없는 것이 있다. 예컨대, 쌀이나 빵이라면 1인당 몇 킬로그램 식으로 이론상 평등 분배를 해 줄 수는 있지만, 세상에는 평등 분배를 할 수 없는 수많은 무형의 것들이 있다. 각종 정보나 지식, 기술, 이권, 권력 등등의 수많은 것들은 평등 분배를 할 수 없고, 이를 독점하는 계급이 생기는데 그게 바로 공산주의 독재 왕조다. 모든 정보와 지식과 기술과 이권과 돈과 군대를 포함한 모든 것을 거머쥐게 되는 것은, 국민의 생사여탈권을 쥐는 것으로서, 이미 봉건 독재 왕정이 형성됨을 뜻한다. <분배 불가능한 수많은 것들을 독점하여 국민을 지배하는 독재사회라는 사실을 속인 것> 이것이 공산주의 사기꾼들의 둘째 비밀이다. (마이클 왈저의 다원적 평등론을 보라)

셋째, 만약, 국가에 고급 승용차가 100대가 있다면 그것을 국민들에게 나누어 줄까? 아니면 지배층이 자기들만 타고 다닐까? 핸드폰이나, 가전제품 등의 많은 물자들은 수량이 한정된 관계로 전 국민들에게 공평하게 나누어 줄 방법도 없고, 이미 권력을 쥔 이상 그럴 생각도 필요도 없을 것이고 결국 극소수 지배 계급이 독점 할 수 밖에 없다. <한정된 자원의 분배는 권력을 쥔 지배층의 맘이라는 것, 즉 자기들끼리 밈대로 해먹기 위한 권력이라는 것> 이것이 공산 사기꾼들이 감춘 셋째 비밀이다. (중국의 태자당, 홍색귀족과 북한의 특권층이 어떤 행태를 보이는지 생각하라)

넷째, 결국 공산 독재자는 완전무결하고 지고지선한 존재라는 잘못된 전제하에 국민들이 서로 죽고 죽이면서 피를 흘린 결과, 더 퇴보된 봉건 독재자가 모든 것을 소유하고 지배하게 되는데, 평등 분배를 해 줄지 말지는 분배권(권력)을 찬탈한 독재자가 판단할 문제일 뿐이며, 독재자가 딴생각을 품더라도 일반 국민은 견제할 수단이 전혀 없다. 어리석은 국민들은 ‘진보 간판의 사기꾼’들에게 이용만 당하고 끝나는 것이다. <독재자가 딴생각을 품더라도 독재자를 통제 할 수단이 없다는 것> 이것이 넷째 비밀이고, 결정적인 함정이다. (토머스 제퍼슨의 권력을 견제하는 방법 - '자유는 끊임없이 경계심을 가져야 합니다. 자유는 우리가 영원히 지켜내야 할 보배입니다.' 토머스 제퍼슨)

다섯째, 공산주의 사회에서 국민들이 식량 등의 분배(배급)를 받기 위해서는 필히 배급을 해 주는 계급과 그 독재 왕정에 충성을 해야만 한다. 만약, 충성하지 않았다가는 최소한의 분배(배급) 마저 받을 수 없게 된다. 결국, 전 국민을 배급받고 사는 노예로 만들고, 독재 왕정은 향락의 전제왕조 권력을 누리는 구조가 완성된다. <분배 받고 싶으면 노예처럼 충성 해야만 하는 것>, 이것이 다섯째 비밀이자, 최악의 함정이고, ‘진보’라 자처하는 공산주의 사기꾼들의 목적이며 사기꾼 겸 살인마 모택동, 김일성, 스탈린의 본래의 목적이다. 트로츠키의 말 "복종하지 않는 자, 먹지도 말라"

<한 언론매체에 게재된 내용 소개>

중국 원양어선을 타는 북한 선원들이 8~10년간 배에서 단 한 번도 내리지 못하고 노예 노동에 시달린다는 증언이 나왔다. 중국 원양어선에서 일했던 동남아 선원들은 런던에 본부를 둔 환경 단체 ‘환경정의재단(EJF)’ 인터뷰에서 “8년간 땅을 밟지 못한 북한 선원과 일한 적이 있다”고 말했다고 뉴욕타임스가 전했다. 북 노동자는 최대 10년간 이런 식으로 원양어선을 탄다고 한다. 7년간 아내와 단 한 번도 연락하지 못했다는 북 선원과 일했다는 증언도 있었다.

북 선원이 입항해서 배에서 내리면 탈출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일 것이다. 휴대전화 소지도 금지된다. 배에서 하루 5~6시간만 자고 일하지만 제 손에 떨어지는 돈은 거의 없고 바로 북한 정권으로 송금된다고 한다. 보다 못한 선주가 월 50달러를 준 경우가 있다고 한다. 역사상 사람이 10년간 배에서 내리지 못한 적이 있었나. 아무리 북한 주민들이 노예라고 해도 이것은 상상도 하기 힘든 지옥이다.

그런데도 북 선원들은 쉬는 시간이면 김정은 연설 동영상을 보고, 정자세로 서서 북한 국기를 보며 노래를 부르기도 한다. 태어날 때부터 세뇌를 당해 노예가 자신이 노예인 줄도 모른다. 서로 사상을 감시해야 한다. 가족 걱정에 꼼짝달싹 할 수 없다.

북 노동자 해외 고용은 유엔의 대북 제재 위반이지만 중국·러시아는 무시한다. 중동 등 국가는 중국 업체가 북 노동자를 쓰는 걸 알면서도 모른 체한다. 그 사이 전 세계로 송출된 북 노동력은 10만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된다. 러시아 파병 북한군도 김정은 금고를 채우고 있다. 김씨 왕조의 또 하나의 본질은 ‘노예 무역상’이다

코라시아